<?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zerolog.com]]></title>
					<link>zerolog.com</link>
					
					<description><![CDATA[잘못이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을 잘못이라 하였으니, 고치면 그것으로 좋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Thu, 11 Mar 2010 07:51:23 +0900</pubDate>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리뷰]]></category>
							<title><![CDATA[버킷 리스트 (The Bucket List)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49662</link>
							<guid>http://zerolog.com/70079549662</guid>
							<description><![CDATA[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감독 롭 라이너 출연 잭 니콜슨,모간 프리먼 개봉 2008.04.09 미국, 96분  .
&nbsp; 암병동에 입원한 카터 챔버스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리고,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nbsp;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같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는데,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해 보는 것은 후회를 남기지 않고 생(生)을 마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 
&nbsp; 억만장자 에드워드 콜과 수리공인 카터 챔버스는 일생을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만, .......]]></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21:03:23 +0900</pubDate>
							<tag><![CDATA[영화,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하고싶은것들(TheBucketLis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리뷰]]></category>
							<title><![CDATA[사랑이 머무는 풍경 (At First Sight)]]></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4961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49618</guid>
							<description><![CDATA[  사랑이 머무는 풍경 
감독 어윈 윙클러 출연 미라 소르비노,발 킬머 개봉 1999.02.13 미국, 128분  .
&nbsp;보통 사람들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 사회의 통념이나 관습에 보조를 맞추어 획일성을 가져야 한다는 가치가 팽배하기 때문에, 이 영화의 주인공 버질과 에이미의 사랑은 영화니까 가능한 얘기라고 단정해버릴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실화이다. 에이미의 친구들도, 버질의 누나도 두 사람의 사랑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버질(Virgil)은 시각장애인이었고 에이미(Amy)는 잘 나가는 뉴요커 건축가였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의 현장에서 스트레스가 누적된 에이미는 동료의 권유로 휴양을 떠난다. 그 곳.......]]></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21:02:49 +0900</pubDate>
							<tag><![CDATA[영화,사랑이머무는풍경(AtFirstSigh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리뷰]]></category>
							<title><![CDATA[돼지가 있는 교실 ( School Days With A Pig )]]></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4954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49544</guid>
							<description><![CDATA[  돼지가 있는 교실 
감독 마에다 테츠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오스기 렌,타바타 토모코,하라다 미에코,시미즈 유미,피에르 타... 개봉  일본, 109분  .
&nbsp;『신설국』,『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무거운(?) 일본 영화다. 미남배우 「츠마부키 사토시」를 보고 싶어 하는 팬들 때문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이런 류의 일본영화는 화끈하고 화려함이 있는 영화는 아니다. 그래서 시간 보내기용으로 삼기에는 비추이다. 지루하게 느껴질 영화라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볼만한 영화인 것 같다. 
간단히 요약하면, 초등학교 졸업반 아이들이 1년간 돼지(P짱)를 키우면서 정.......]]></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21:01:47 +0900</pubDate>
							<tag><![CDATA[영화,돼지가있는교실(ブタがいた敎室:SchoolDaysWithAPig),돼지가있는교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64. 未濟卦(미제괘) : 채워야 할 것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701</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701</guid>
							<description><![CDATA[&nbsp; 未濟 亨 小狐 &#27732;濟 濡其尾 无攸利 【初六】濡其尾 吝 【九二】曳其輪 貞吉 【六三】未濟 征 凶 利涉大川 【九四】貞吉 悔亡 震用伐鬼方 三年 有賞于大國 【六五】貞吉 无悔 君子之光 有孚 吉 【上九】有孚于&#39154;酒 无咎 濡其首 有孚失是 
&nbsp; 미제(未濟)괘는 소과(小過)괘 중에서 소(小)를 의미하니 부족한 것이다. 앞의 기제(旣濟)괘는 이미 성취한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서 지나침(過)을 의미한 것이었다. 그래서 덜어내야 한다. 미제(未濟)괘는 반대로 부족한 것이니(小) 채워야 한다. 주역의 후4괘는 모두 중용(中庸)을 말하고 있다. 중용을 강조하며 끝을 맺고 있는 것이다. 
&nbsp;
未濟 亨 小狐 &#27732;濟 濡其.......]]></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5:07 +0900</pubDate>
							<tag><![CDATA[未濟,경제,공,공자,꼬리,논어,도리,미제,여우,영리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63. 旣濟卦(기제괘) : 가진자는 교만을 경계하라.]]></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67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675</guid>
							<description><![CDATA[&nbsp; 旣濟 亨 小利貞 初吉 終亂 【初九】曳其輪 濡其尾 无咎 【六二】婦喪其&#33536; 勿逐 七日得 【九三】高宗伐鬼方 三年克之 小人勿用 【六四】&#32379;有衣&#35005; 終日戒 【九五】東&#37168;殺牛 不如 西&#37168;之&#31156;祭 實受其福 【上六】濡其首 &#21426; 
&nbsp; 기제(旣濟)괘는 이미 성취한 상태를 뜻하는 괘다. 앞의 소과(小過)괘에서 말한 모자람(小)과 지나침(過) 중에서 지나침(過)을 의미한다. 정상에 서면 내려가야 하고, 보름달이 차면 기우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변화의 이치이다. 내려가는 것을 거부하면 아름답지 못하다. 공자께서도 "노년기에는 기운이 쇠퇴하므로 지키려는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논어 제16편.......]]></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4:51 +0900</pubDate>
							<tag><![CDATA[旣濟,고종,귀방,기제,노추,덕성,머리띠,방탕,비단,사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62. 小過卦(소과괘) : 지나친 것 보다는 모자란 것이 낫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643</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643</guid>
							<description><![CDATA[&nbsp; 小過 亨 利 貞 可小事 不可大事 飛鳥遺之音 不宜上 宜下 大吉
【初六】飛鳥 以凶
【六二】過其祖 遇其&#22947; 不及其君 遇其臣 无咎
【九三】弗過防之 從 或&#25109;之 凶
【九四】无咎 弗過 遇之 往 &#21426; 必戒 勿用永貞
【六五】密雲不雨 自我西郊 公 &#24331;取彼在穴
【上六】弗遇過之 飛鳥離之 凶 是謂災&#30490;
&nbsp; 앞의 중부(中孚)는 중용에 바로 서 있는 것이지만, 소과(小過)는 모자라고(小) 지나쳐(過) 중용의 길을 벗어난 것을 말한다. 28번째 대과(大過)는 시기를 놓쳐 지나간 것을 말하는데 소과(小過)는 문자상으로는 대과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여겨지지만 전혀 다른 의미로, 소과는 모자라거나(小) 지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4:35 +0900</pubDate>
							<tag><![CDATA[小過,무왕,변명,본성,소과,순임금,완벽,요임금,주역,주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61. 中孚卦(중부괘) : 주역의 가르침은 중용(中庸)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621</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621</guid>
							<description><![CDATA[&nbsp; 中孚 豚魚 吉 利涉大川 利貞
【初九】虞 吉 有他 不燕
【九二】鶴鳴在陰 其子和之 我有好爵 吾與爾靡之
【六三】得敵 成鼓 或罷 或泣 或歌
【六四】月幾望 馬匹 亡 无咎
【九五】有孚攣如 无咎
【上九】翰音 登于天 貞 凶
&nbsp; 이제 주역의 남은 마지막 4괘는 주역의 가르침을 정리하는 괘이다. 결국 주역의 가르침을 정리하면 중용(中庸)이다. 사서의 하나인 『중용』을 『소(小)주역』’이라고 말하는 까닭도 그 철학이 다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주역은 시작하는 4괘에서 근본적인 것을 모두 말하였다. 자연스럽고 조화롭고 편안하고 그래서 아름답게 변화하여 마감하는 4가지 진리를 말하였다. 곧 때를 헤아리고(乾) 자.......]]></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4:17 +0900</pubDate>
							<tag><![CDATA[中孚,돈어,미물,배움,신념,안회,욕심,조화,주역,중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60. 節卦(절괘) : 물러나야 할 때라면 즐겁게 물러나야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58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588</guid>
							<description><![CDATA[&nbsp; 節 亨 苦節 不可貞
【初九】不出戶庭 无咎
【九二】不出門庭 凶
【六三】不節若 則嗟若 无咎
【六四】安節 亨
【九五】甘節 吉 往 有&#23578;
【上六】苦節 貞 凶 悔亡
&nbsp; 절(節)괘는 절제를 말함이다. 멈춤을 의미하던 간(艮)괘는 그 멈춤이 혼자의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조화를 맞추어 유종의 미를 거두는 멈춤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반면 절(節)은 중용의 도에 비추어 멈추어야 마땅한 적시(適時)에 멈추는 것을 말한다. 간(艮)은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애당초 시작하지 않는 멈춤, 초창기의 멈춤, 허리까지 나아갔으면 끝을 내고 멈춤, 그러나 절(節)괘에서 말하는 절제는 관계를 고려.......]]></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4:01 +0900</pubDate>
							<tag><![CDATA[節,강제,고통,기쁨,내면,외면,절,절제,주역,즐거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9. 渙卦(환괘) :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556</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556</guid>
							<description><![CDATA[&nbsp; 渙 亨 王假有廟 利涉大川 利貞 【初六】用拯馬壯 吉 【九二】渙 奔其机 悔亡 【六三】渙其躬 无悔 【六四】渙其群 元吉 渙 有丘 匪夷所思 【九五】渙 汗其大號 渙 王居 无咎 【上九】渙其血 去 &#36886;出 无咎 
&nbsp; 환(渙)괘는 물이 거침없이 흘러감이니, 막힌 것이 풀어지는 것, 물꼬가 트임을 의미한다. 막히는 시기가 있다. 나의 잘못이 아니라 하늘이 막아놓은 것이니 곧 도리가 없어진 세상 36번째의 명이(明夷)의 세상을 만나 막혀있었던 것이다. 도가 무너진 명이(明夷)의 세상에는 은둔하여 자기수양을 하고 있으라고 하였다. 언젠가는 비가 그치는 법이니 반드시 맑은 날을 만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환(渙)괘는 명이.......]]></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3:45 +0900</pubDate>
							<tag><![CDATA[渙,가슴앓이,냉정,물꼬,베틀,삼베,수양,전전긍긍,전통,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8. 兌卦(태괘) : 어떤 이는 성내고 어떤 이는 웃는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531</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531</guid>
							<description><![CDATA[&nbsp; 兌 亨利貞 【初九】和兌 吉 【九二】孚兌 吉 悔亡 【六三】來兌 凶 【九四】商兌 未寧 介疾 有喜 【九五】孚于剝 有&#21426; 【上六】引兌 
&nbsp; 태(兌)괘는 즐거움을 뜻하는 괘이다. 태(兌)괘는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논한 것은 아니다. 즐거움을 느끼는 유형을 제시하고 그 각 유형들에 대해서 바람직한지의 여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nbsp;
兌 亨利貞 즐거움(兌)은 성장(亨), 결실(利) 마침(貞)기의 일이다. &nbsp; 즐거움은 원형리정의 단계에서 원(元)의 시기를 제외한 일이니 즉, 의식이 있는 상태에의 인식이다. 즐거움을 따르는 것은 동물이 따뜻한 곳으로 찾아가는 것과 같다. 힘들어 보이고, 고통.......]]></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3:28 +0900</pubDate>
							<tag><![CDATA[兌,고통,공자,기쁨,논어,선사후득,시경,안회,옹야,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7. 巽卦(손괘) : 1승 무패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99패 1승을 하여라.]]></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516</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516</guid>
							<description><![CDATA[&nbsp; 巽 小亨 利有攸往 利見大人 【初六】進退 利武人之貞 【九二】巽在床下 用史巫紛若 吉 无咎 【九三】頻巽 吝 【六四】悔亡 田獲三品 【九五】貞吉 悔亡 无不利 无初有終 先庚三日 後庚三日 吉 【上九】巽在床下 喪其資斧 貞凶 
&nbsp; 손(巽)괘는 바람을 뜻하는 괘이니, 곧 마음이 바람처럼 흔들리는 것을 뜻한다. 우유부단하여 좀체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주역은 그 우유부단함의 원인을 마음에서 찾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기에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패의 확률을 줄이려면 역사를 살펴보기를 권하고 그도 아니면 차라리 점을 치고서 나아가라고 말한다. 망설이고 주저하고 있다가는 앉아서 다 잃게 될 것이니 그게.......]]></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3:07 +0900</pubDate>
							<tag><![CDATA[巽,갈등,대인,두려움,무인,바람,손,신중,실패,우유부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6. 旅卦(려괘) : 누구나 방황(彷徨)을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48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487</guid>
							<description><![CDATA[&nbsp; 旅 小亨 旅貞 吉 【初六】旅&#29795;&#29795; 斯其所取災 【六二】旅&#21363;次 懷其資 得童僕 貞 【九三】旅焚其次 喪其童僕 貞 &#21426; 【九四】旅于處 得其資斧 我心不快 【六五】射雉一矢亡 終以譽命 【上九】鳥焚其巢 旅人 先笑後號&#21687; 喪牛于易凶 
&nbsp; 여(旅)는 나그네를 뜻한다. 떠도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니 곧, 방황을 의미한다. 요즘은 인생 40을 제2의 방황기라고도 한다. 공자께서는 나이 40을 미혹함이 없는 불혹이라고 하셨고 “나이 40이 되어서도 미움을 받는다면 끝났다”[논어 제17편 양화 제26장]고도 하셨으니 요즘 사람들이 40에 방황하는 것은 옛사람들이 쉽게 예상할 수는 없었을 것 같기도 하다. .......]]></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2:49 +0900</pubDate>
							<tag><![CDATA[旅,공자,깨달음,꿩,나그네,논어,뉘우침,대학,방황,불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5. 豊卦(풍괘) : 은혜를 외면하는 비정함의 말로(末路)]]></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46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467</guid>
							<description><![CDATA[&nbsp; 豊 亨 王假之 勿憂 宜日中 【初九】遇其配主 雖旬 无咎 往 有&#23578; 【六二】豊其&#34048; 日中見斗 往 得疑疾 有孚發若 吉 【九三】豊其沛 日中見&#27820; 折其右肱 无咎 【九四】豊其&#34048; 日中見斗 遇其夷主 吉 【六五】來章 有慶譽 吉 【上六】豊其屋 &#34048;其家 &#38362;其戶 &#38339;其无人 三歲不&#35263; 凶 
&nbsp; 풍(豊)은 풍성함을 상징하는 괘다. 곧 결실(利)이 풍성한 것을 말한다. 주역은 풍성한 결실을 이루기 위한 조건을 바른 통치자에게서 찾고 있다. 고래(古來)로부터 풍흉은 왕의 책임이라고 하였고 왕이 바르면 풍년을 만나고 왕이 바르지 않으면 흉년을 만난다고 하였다. 그러나 주역은 왕이 바르게 중.......]]></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2:32 +0900</pubDate>
							<tag><![CDATA[豊,간신,결실,공자,덕치,북극성,북두칠성,시경,암흑,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4. 歸妹卦(귀매괘) : 시집 보내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며 도리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440</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440</guid>
							<description><![CDATA[&nbsp; 歸妹 征 凶 无攸利 【初九】歸妹以&#23075; 跛能履 征 吉 【九二】&#30471;能視 利幽人之貞 【六三】歸妹以須 反歸以&#23075; 【九四】歸妹愆期 遲歸有時 【六五】帝乙歸妹 其君之袂 不如其&#23075;之袂良 月幾望吉 【上六】女 承筐无實 士 &#21042;羊无血 无攸利 
&nbsp; 귀매(歸妹)도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이지만 앞의 점(漸)괘가 시집을 가는 여인의 입장인 것과는 달리 귀매(歸妹)는 시집을 보내는 입장이다. 매(妹)는 일반적으로는 누이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여기서는 여식을 의미한다. 매(妹)는 여자(女)와 작은 나뭇가지(未)가 합쳐진 문자인데, 남자 형제의 입장에서 보면 누이가 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여식이 되기.......]]></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2:14 +0900</pubDate>
							<tag><![CDATA[歸妹,귀매,난자,도리,부모,시집,알맹이,여동생,여식,의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3. 漸卦(점괘) : 하늘도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403</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403</guid>
							<description><![CDATA[&nbsp; 漸 女歸 吉 利貞 【初六】鴻漸于干 小子 &#21426; 有言 无咎 【六二】鴻漸于磐 &#39154;食&#34894;&#34894; 吉 【九三】鴻漸于陸 夫征不復 婦孕不育 凶 利禦寇 【六四】鴻漸于木 或得其&#26743; 无咎 【九五】鴻漸于陵 婦 三歲不孕 終莫之勝 吉 【上九】鴻漸于陸 其羽 可用爲儀 吉 
&nbsp; 기러기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사람이 질투할 만큼 금슬이 좋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남자가 장성하여 혼기가 되면 박달나무를 직접 깎아 기러기를 조각하여 그 교훈을 가슴깊이 새기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그리고 그 깎은 기러기 한 쌍을 들고 신부 집을 찾아가 혼인을 청하는 예를 올렸다고 전해진다. 기러기는 짝을 찾으면 죽을 때까.......]]></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1:55 +0900</pubDate>
							<tag><![CDATA[漸,금슬,기러기,나아감,도적,독신,반석,시집,여인,왕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2. 艮卦(간괘) : 유종(有終)의 미(美)를 거두는 아름다운 끝맺음이란?]]></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38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384</guid>
							<description><![CDATA[&nbsp; 艮其背 不獲其身 行其庭 不見其人 无咎 【初六】艮其趾 无咎 利永貞 【六二】艮其&#33107; 不拯其隨 其心不快 【九三】艮其限 列其&#22820; &#21426; 薰心 【六四】艮其身 无咎 【六五】艮其輔 言有序 悔亡 【上九】敦艮 吉 
&nbsp; 간(艮)괘는 멈춤을 뜻하는 괘다. 멈추지 않고 쇠퇴하지 않는 것은 없다. 성장은 일정한 시기가 되면 멈추지만 간(艮)괘는 그러한 자연적인 멈춤이 아닌 사람의 멈춤을 말한다. 앞의 진(震)괘가 하늘의 도(道)를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었으니, 간(艮)괘는 그 하늘의 도(道)를 본받는 사람은 언제 어떻게 멈추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너무 일찍 멈추어도 늦게 멈추지도 않아야 하며 단번에 멈추지도 말.......]]></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1:38 +0900</pubDate>
							<tag><![CDATA[艮,간,고통,교감,뜰,멈춤,안면,엄지발가락,욕정,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1. 震卦(진괘) :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더 빨리 잡아먹힌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363</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363</guid>
							<description><![CDATA[&nbsp; 震 亨 震來&#34409;&#34409; 笑言啞啞 震驚百里 不喪七&#39727; 【初九】震來&#34409;&#34409; 後 笑言啞啞 吉 【六二】震來&#21426; 億喪貝 &#36491;于九陵 勿逐 七日得 【六三】震蘇蘇 震行 无&#30490; 【九四】震遂泥 【六五】震往來 &#21426; 意 无喪有事 【上六】震索索 視&#30669;&#30669; 征 凶 震不于其躬 于其&#37168; 无咎 婚&#23230; 有言 
&nbsp; 진(震)괘는 우레, 벼락을 말한다. 하늘이 사람에게 주는 경고이자 가르침이다. 
&nbsp;
震 亨 震來&#34409;&#34409; 笑言啞啞 震驚百里 不喪匕&#39727; 우레(震)는 힘차다(亨) 우레가 거침없이 오니 무섭고 두려워(震來&#34409;&#34409;) 웃음과 말소리도 잦아든다(笑言啞.......]]></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1:19 +0900</pubDate>
							<tag><![CDATA[震,기회주의,놀라움,두려움,벼락,소소,우레,웃음소리,재앙,조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50. 鼎卦(정괘) : 정당하게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은?]]></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34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344</guid>
							<description><![CDATA[&nbsp; 鼎 元吉亨 【初六】鼎&#39003;趾 利出否 得妾 以其子 无咎 【九二】鼎有實 我仇 有疾 不我能 &#21363; 吉 【九三】鼎耳革 其行 塞 雉膏不食 方雨虧悔 終吉 【九四】鼎折足 覆公&#39191; 其形渥 凶 【六五】鼎黃耳金鉉 利貞 【上九】鼎玉鉉 大吉 无不利 
&nbsp; 고래로부터 정(鼎)은 권력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하곤 했다. 중국 후한말의 위촉오의 대립기를 삼국정립(三國鼎立)의 시대라고 하고, 원나라 무종이 어머니와 동생과 권력을 나누었던 시대를 삼궁정립(三宮鼎立)의 시대라고도 한다. 정(鼎)이라는 물건에 새왕조가 주창하는 법률을 새겨넣기도 했다.
&nbsp; 정(鼎)은 솥을 형상화한 글자이다. 솥은 각종의 재료를 넣어 맛.......]]></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0:57 +0900</pubDate>
							<tag><![CDATA[鼎,공백,꿩고기,솥,솥단지,쇠고리,역,옥고리,요리,원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9. 革卦(혁괘) : 혁명과 반란의 구별은 백성들의 신임여부에 달려있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32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325</guid>
							<description><![CDATA[&nbsp; 革 已日 乃孚 元亨利貞 悔亡 【初九】鞏用黃之革 【六二】已日 乃革之 征 吉 无咎 【九三】征 凶 貞&#21426; 革言三就 有孚 【九四】悔亡 有孚 改命 吉 【九五】大人 虎變 未占 有孚 【上六】君子 豹變 小人 革面 征 凶 居貞 吉 
&nbsp; 혁명과 반란은 구별하기 힘든 개념이며, 역사의 평가도 일정하지 못하다. 어떤 시대는 혁명이라고 말하고 어떤 시대는 반란으로 말한다. 왕건과 이성계가 만약 실패하였다면 혁명이 될 수 있을까? 그러나 실패하였지만 전봉준의 농민혁명이라고 한다. '성공'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지만 주역은 성공했기 때문에 혁명이 아니라, 혁명이기에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때가 도래하고 바른 뜻.......]]></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0:40 +0900</pubDate>
							<tag><![CDATA[革,가죽,개혁,대학,반란,이성계,주역,천명,표범,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8. 井卦(정괘) : 고인 우물물은 썩기 마련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30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308</guid>
							<description><![CDATA[&nbsp; 井改邑 不改井 无喪无得 往來井井 &#27732;至 亦未&#32344;井 羸其&#29942; 凶 【初六】井泥不食 舊井 无禽 【九二】井谷 射&#39826; 甕&#25949;漏 【九三】井渫不食 爲我心惻 可用汲 王明 &#20006;受其福 【六四】井&#29955; 无咎 【九五】井 洌寒泉食 【上六】井收勿幕 有孚 元吉 
&nbsp; 이전의 곤(困)괘는 마음이 중용(中庸)의 도를 벗어났기 때문에 겪는 곤경이었다. 그래서 이어지는 정(井)괘는 그 마음을 중용의 도에 따르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니 쉼없이 배움을 추구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물물은 아무리 사용해도 부족하지 않으니 끊임없이 샘솟는다. 그래야 좋은 우물이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머리도 끊임없이 사용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0:24 +0900</pubDate>
							<tag><![CDATA[井,고집,날짐승,돌담,두레박,우물,우물물,원칙,융통성,인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7. 困卦(곤괘) :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282</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282</guid>
							<description><![CDATA[&nbsp; 困 亨 貞 大人 吉 无咎 有言 不信 【初六】臀困于株木 入于幽谷 三歲不&#35263; 【九二】困于酒食 朱&#32049;方來 利用享祀 征 凶 无咎 【六三】困于石 據于&#33978;&#34110; 入于其宮 不見其妻 凶 【九四】來徐徐 困于金車 吝 有終 【九五】&#21139;&#21014; 困于赤&#32049; 乃徐有說 利用祭祀 【上六】困于葛&#34271; 于&#33266;&#21372; 曰動悔 有悔 征 吉 
&nbsp; 곤(困)괘는 내적으로 부족하거나 지나쳐 중용에 곧게 서지(利) 못함을 뜻하는 괘이다. 공자께서 “도를 실천하지 않는 이유를 나는 안다. 지혜로운 사람은 너무 똑똑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모자라기 때문이다”[중용 제4장]라고 하셨다. 곤(困)은 외부적인 상황 때문.......]]></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0:07 +0900</pubDate>
							<tag><![CDATA[困,가시덤불,곤,곤경,곤장,공경,대부,먹거리,적불,주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6. 升卦(승괘) : 차곡차곡 쌓아 올린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25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257</guid>
							<description><![CDATA[&nbsp; 升 元亨 用見大人 勿恤 南征 吉 【初六】允升 大吉 【九二】孚乃利用&#31156; 无咎 【九三】升虛邑 【六四】王用亨于岐山 吉 无咎 【六五】貞吉 升階 【上六】冥升 利于不息之貞 
&nbsp; 승(升)괘는 크게 발전하여 올라가는 것을 뜻하는 괘이다. 앞의 췌(萃)괘에서 만들어진 탄탄한 조직으로 뜻을 펼치려 나아가는 것이 승(升)괘이다. 13번째 동인(同人)괘에서 모여서 도(道)를 추구해야 한다고 하였으니, 마찬가지로 세상을 도(道)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 나아가는 것이다. 
&nbsp;
升 元亨 用見大人 勿恤 南征 吉 나아감(升)은 근원을 갖추어 성장하는 것이니(元亨) 대인을 만나서 그를 사용하고(用見大人) 근심하지 말고(勿恤) 바.......]]></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9:51 +0900</pubDate>
							<tag><![CDATA[升,고공단보,공자,기산,남쪽,논어,바른길,발전,사치,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5. 萃卦(췌괘) :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쉽]]></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230</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230</guid>
							<description><![CDATA[&nbsp; 萃 亨 王假有廟 利見大人 亨利貞 用大牲 吉 利有攸往 【初六】有孚不終 乃亂乃萃 若號 一握爲笑 勿恤 往 无咎 【六二】引 吉 无咎 孚乃利用&#31156; 【六三】萃如嗟如 无攸利 往 无咎 小吝 【九四】大吉 无咎 【九五】萃有位 无咎 匪孚 元永貞 悔亡 【上六】齎咨涕&#27935; 无咎 
&nbsp; 췌(萃)는 사람이 모이는 것을 상징하는 괘이며, 효사는 그 모인 사람들을 조직화하여 이끄는 리더쉽에 관한 얘기들이다. 주역은 수단을 부려서라도 사람을 모으고, 그 모인 무리를 장악하고, 작은 고통은 무시하고, 위계질서를 갖추라고 한다. 그렇게 갖춰진 조직이 다음괘 승(升)괘의 성장하는 반석이 되는 것이다. 
&nbsp;
萃 亨 王假有廟 利.......]]></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9:34 +0900</pubDate>
							<tag><![CDATA[萃,가치,검소,모임,무시,법치주의,신념,위계질서,조직,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4. &#23012;卦(구괘) : 팜므파탈(Femme fatale)의 힘을 가진 여인]]></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206</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206</guid>
							<description><![CDATA[&nbsp; &#23012; 女壯 勿用取女 【初六】繫于金&#26565; 貞吉 有攸往 見凶 羸豕 孚&#36450;&#36485; 【九二】包有魚 无咎 不利賓 【九三】臀无膚 其行次且 &#21426; 无大咎 【九四】包无魚 起凶 【九五】以杞包瓜 含章 有隕自天 【上九】&#23012;其角 吝 无咎 
&nbsp; 구(&#23012;)괘는 우연한 만남을 뜻한다. 이 만남은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 만남이다. 괘를 보면 하나의 음(陰)효를 두고 다섯의 양(陽)효가 쌓여 있으니 한명의 여인이 다섯의 남자를 감당하는 괘상이다. 많은 남자들 앞에서 여왕 노릇을 하는 모양새다. 서양으로 치면 팜므파탈(Femme fatale)의 힘을 가진 여인일 것이며, 우리나라로 치면 옹녀의 이미지에 가까운.......]]></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9:13 +0900</pubDate>
							<tag><![CDATA[구,고기,과년,돼지,발버둥,양기,옹녀,음기,정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3. &#22828;卦(쾌괘) : 원수도 바름(正)으로 대해야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162</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162</guid>
							<description><![CDATA[&nbsp; &#22828; 揚于王庭 孚號 有&#21426; 告自邑 不利&#21363;戎 利有攸往
【初九】壯于前趾 往 不勝 爲咎
【九二】&#24789;號 莫夜有戎 勿恤
【九三】壯于&#38916; 有凶 君子&#22828;&#22828;獨行 遇雨若濡 有&#24909; 无咎
【九四】臀无膚 其行次且 牽羊 悔亡 聞言不信
【九五】&#33703;陸&#22828;&#22828; 中行 无咎
【上六】无號 終有凶
&nbsp; 쾌(&#22828;)괘는 악(惡)에 공정함(正)으로 맞서는 것을 말하며 의로움을 추구하는 결단이다. 공자께 은혜로 원수를 대하면 어떠한지 여쭈니, 공자께서는 “그러면 은인은 어떻게 대할 것인가? 공정하게 원수를 대하고 은덕으로 은인을 대해야 한다” [논어 제14편 헌문 제34장]고 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8:55 +0900</pubDate>
							<tag><![CDATA[쾌,결단,공정,군자,냉정,논어,두려움,바름,방관,분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2. 益卦(익괘) : 앵벌이 하는 사람을 지나쳐야 하나?]]></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140</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140</guid>
							<description><![CDATA[&nbsp; 益 利有攸往 利涉大川
【初九】利用爲大作 元吉 无咎
【六二】或益之 十朋之龜 弗克違 永貞吉 王用享于帝 吉
【六三】益之用凶事 无咎 有孚 中行 告公 用圭
【六四】中行 告公從 利用爲依 遷國
【九五】有孚惠心 勿問 元吉 有孚 惠我德
【上九】莫益之 或擊之 立心勿恒 凶
&nbsp; 보태주는 것(益)은 하늘의 일을 대신 맡은 것이니 무거운 짐을 진 것이다. 공자께서 “나는 군자는 급한 곳을 구제해 주고 부유한 곳에는 보태주지 않는다고 들었다”[논어 제6편 옹야 제4장]고 하셨으나, 제자 염유가 부유한 계씨의 재산을 늘려주자 “나의 제자가 아니다! 너희는 북을 울려 성토해도 좋다”[논어 제11편 선진 제17장]고 진노하셨.......]]></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8:39 +0900</pubDate>
							<tag><![CDATA[損,損益,거북점,공자,기부,논어,대학,빈부,손,손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1. 損卦(손괘) : 하늘은 지나치면 덜어내고 모자라면 채워준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11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115</guid>
							<description><![CDATA[&nbsp; 損 有孚 元吉 无咎 可貞 利有攸往 曷之用 二&#31755; 可用享
【初九】已事 &#36932;往 无咎 酌損之
【九二】利貞 征 凶 弗損益之
【六三】三人行 則損一人 一人行 則得其友
【六四】損其疾 使&#36932; 有喜 无咎
【六五】或益之 十朋之龜 弗克違 元吉
【上九】弗損益之 无咎 貞吉 利有攸往 得臣无家
&nbsp; 손(損)괘와 다음에 이어지는 익(益)괘는 중용(中庸)을 뜻하는 괘이다. 손(損)괘는 과하기 때문에 덜어내고, 익(益)괘는 모자라기 때문에 보태주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의 도(道)이다. 부족하면 채워주고 지나치면 덜어내는 것이 순리이니, 지나치게 그 손익에 집착하는 것은 해로울 뿐이다. 하늘이 덜어내기 전에 뜻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8:21 +0900</pubDate>
							<tag><![CDATA[損,損益,거북점,공자,논어,복,손,손익,숙명,안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40. 解卦(해괘) : 사람에게 구하고 사람에게 나아가야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500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5005</guid>
							<description><![CDATA[&nbsp; 解 利西南 无所往 其來復 吉 有攸往 夙 吉 【初六】无咎 【九二】田獲三狐 得黃矢 貞吉 【六三】負且乘 致寇至 貞 吝 【九四】解而拇 朋至 斯孚 【六五】君子 維有解 吉 有孚于小人 【上六】公用射&#38588;于高墉之上 獲之 无不利 
&nbsp; 해(解)괘는 술술 풀리는 것이다. 우레가 진동하고 비가 쏟아지는 괘상이니 곧 메마른 세상이 촉촉하게 적셔지고 있는 것이다. 앞의 건(蹇)괘는 시간이 주는 시련이며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시련이라고 했었다. 이제 시간이 도래하여 반대의 상황이 오게 된 것이니 그것이 곧 해(解)이다. 건(乾)괘에서의 용이 비상하여 하늘을 날고 있는 것(飛龍在天)과도 같다. 건(乾)괘에서 그러한 전성기.......]]></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7:09 +0900</pubDate>
							<tag><![CDATA[解,공자,논어,도둑,도적,독수리,사냥,소인,수레,엄지발가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9. 蹇卦(건괘) : 난세는 영웅을 낳는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98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985</guid>
							<description><![CDATA[&nbsp; 蹇 利西南 不利東北 利見大人 貞吉 【初六】往蹇來譽 【六二】王臣蹇蹇 匪躬之故 【九三】往蹇來反 【六四】往蹇來連 【九五】大蹇朋來 【上六】往蹇來碩 吉 利見大人 
&nbsp; 건(蹇)괘는 어려운 때를 말한다. 산 위에 물이 고여있는 괘상이니 물이 산 아래로 흘러 강과 바다로 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즉 건(蹇)괘는 시간이 주는 시련이며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시련이다. 오래지 않아 끝나게 될 어려움이다. 
&nbsp;
蹇 利西南 不利東北 利見大人 貞吉 어려운 때(蹇)는 힘들어도 바른길이 이롭고(利西南) 수월해도 옳지 않은 길은 이롭지 않다(不利東北) 대인을 만나봄이 이로울 것이니(利見大人) 마침내 길할 것이다(貞.......]]></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6:51 +0900</pubDate>
							<tag><![CDATA[蹇,건,공자,난세,논어,대인,명예,삼재,시련,영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8. &#30589;卦(규괘) : 사별(死別)의 슬픔을 이겨내는 방법은?]]></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955</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955</guid>
							<description><![CDATA[&nbsp; &#30589; 小事 吉 【初九】悔亡 喪馬勿逐 自復 見惡人 无咎 【九二】遇主于巷 无咎 【六三】見輿曳其牛&#25507; 其人天且&#21139; 无初有終 【九四】&#30589;孤 遇元夫 交孚 &#21426; 无咎 【六五】悔亡 厥宗 &#22124;膚 往 何咎 【上九】&#30589;孤 見豕負塗 載鬼一車 先張之弧 後說之弧 匪寇婚&#23230; 往 遇雨則吉 
&nbsp; 규(&#30589;)괘는 어긋나다는 뜻이니, 단절과 헤어짐을 뜻한다. 12번째의 비(否)괘와의 차이는 비(否)괘는 수치스러워도 숙이고 복종하면 어울림을 유지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헤어지는 것이며, 규(&#30589;)괘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단절이다. 예를 들면 이혼을 하여 다른 길을 가는 결.......]]></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6:31 +0900</pubDate>
							<tag><![CDATA[死別,고국천왕,규,사별,산상왕,슬픔,외로움,원망,이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7. 家人卦(가인괘) : 아이와 가정은 여성의 특권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93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938</guid>
							<description><![CDATA[&nbsp; 家人 利女貞 【初九】閑有家 悔亡 【六二】无攸遂 在中饋 貞吉 【九三】家人&#21955;&#21955; 悔&#21426; 吉 婦子 &#22075;&#22075; 終吝 【六四】富家 大吉 【九五】王假有家 勿恤 吉 【上九】有孚 威如 終吉 
&nbsp; 과거에는 여성과 남성을 나누어 태어나게 하고, 각기 다른 신체적 능력을 준 것을 하늘이 다른 역할을 맡기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한 사람마다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 소위 명분론(名分論)의 근원이다.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자식은 자식답고 남편은 남편답고 부인은 부인답게 이름으로 구분된 그 역할을 다 하여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바람직한 세상이라 여겼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6:14 +0900</pubDate>
							<tag><![CDATA[家人,가인,가정,공처가,권한,단속,마마보이,명분,복종,분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6. 明夷卦(명이괘) : 천하가 태평하지 않으면 숨어야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91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914</guid>
							<description><![CDATA[&nbsp; 明夷 利艱貞 【初九】明夷于飛 垂其翼 君子于行 三日不食 有攸往 主人有言 【六二】明夷 夷于左股 用拯馬壯 吉 【九三】明夷于南狩 得其大首 不可疾貞 【六四】入于左腹 獲明夷之心 于出門庭 【六五】箕子之明夷 利貞 【上六】不明 晦 初登于天 後入于地 
&nbsp; 명이(明夷) 괘는 밝음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공자께서 한탄했던 도가 무너진 세상을 의미한다. 공자께서는 “천하에 도가 살아있으면 나와서 일해야 하고 천하가 태평하지 않으면 숨어야 한다”[논어 제8편 태백 13장]고 하셨다. 물론 산 속으로 들어가 세상과 담을 쌓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갈고 닦으며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5:58 +0900</pubDate>
							<tag><![CDATA[明夷,공자,교언영색,논어,도,명이,성왕,잠용,주역,중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5. 晉卦(진괘) : 방어적이지 않은 권력은 악(惡)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873</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873</guid>
							<description><![CDATA[&nbsp; 晉 康侯 用錫馬蕃庶 晝日三接 【初六】晉如 &#25703;如 貞吉 罔孚 裕 无咎 【六二】晉如 愁如 貞吉 受&#33586;介福于其王母 【六三】衆允 悔亡 【九四】晉如&#40747;鼠 貞&#21426; 【六五】悔亡 失得勿恤 往吉 无不利 【上九】晉其角 維用伐邑 &#21426;吉 无咎 貞吝 
&nbsp; 중국은 천자(天子)가 각 지역의 제후들을 통솔하는 체제를 갖고 있었다. 천자가 제후를 임명하여 한 지역을 독자적으로 다스리게 하고 그 제후를 지배하는 형태의 정치체제 였는데, 그래서 조공을 받쳤던 우리나라가 중국의 제후국이었느니 하는 논란이 있기도 하였다. 여기에서 말하는 진(晉)괘는 천자의 권력이 아닌 제후의 권력을 말하며, 천자에 충성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5:38 +0900</pubDate>
							<tag><![CDATA[晉,강후,권력,권력분립,들쥐,집쥐,민중,부수지소,침윤지참,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4. 大壯卦(대장괘) : 힘을 집중할 수 있어야 성취할 수 있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84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848</guid>
							<description><![CDATA[&nbsp; 大壯 利 貞 【初九】壯于趾 征 凶 有孚 【九二】貞 吉 【九三】小人用壯 君子用罔 貞 &#21426; &#32669;羊觸藩 羸其角 【九四】貞 吉 悔亡 藩決不羸 壯于大輿之輹 【六五】喪羊于易 无悔 【上六】&#32669;羊觸藩 不能退 不能遂 无攸利 艱則吉 
&nbsp; 주역뿐 아니라 옛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글에 나타나는 소(小)와 대(大)는 가정과 사사로움을 도모하는 의미의 소(小)와 나라와 사회전체의 이익을 도모하는 의미의 대(大)로 나누어 구분한 것이다. 그래서 소인(小人)은 가정을 가장 중시하는 곧 필부필부(匹夫匹婦)하면서 사는 일반 백성들을 의미하고, 대인(小人)은 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사명을 다하는 사회의 이익을 도모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5:22 +0900</pubDate>
							<tag><![CDATA[大壯,공자,권력,기운,논어,대,대장,대학,민초,백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3. 遯卦(둔괘) : 버리면 얻는 것을 알아도 버리기가 쉽지는 않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830</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830</guid>
							<description><![CDATA[&nbsp; 遯 亨 小利貞 【初六】遯尾 &#21426; 勿用有攸往 【六二】執之用黃牛之革 莫之勝說 【九三】係遯 有疾 &#21426; 畜臣妾 吉 【九四】好遯 君子吉 小人否 【九五】嘉遯 貞吉 【上九】肥遯 无不利 
&nbsp; 나아가야 할 때 나아가고,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나야 하는 것이 바른 도(道)이다. 둔(遯)괘는 숨는다는 뜻이나 비겁하게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용기있게 물러나는 것이다. 둔(遯)은 집에서 기르던 돼지(豚)가 우리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공자께서 “함부로 위험한 나라에 들어가지 말고 어지러운 나라에 거처하지 않아야 한다. 천하에 도가 살아있으면 나와 일해야 하고 천하가 어지러우면 숨어야 한다”[논어 제8편.......]]></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5:04 +0900</pubDate>
							<tag><![CDATA[遯,공자,논어,대학,도,도산잡영,맹자,물러남,미련,은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2. 恒卦(항괘) : 신념은 남에게 강요함이 아니라 자기를 깨우는 것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806</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806</guid>
							<description><![CDATA[&nbsp; 恒 亨 无咎 利貞 利有攸往
【初六】浚恒 貞 凶 无攸利
【九二】悔亡
【九三】不恒其德 或承之羞 貞 吝
【九四】田无禽
【六五】恒其德 貞 婦人吉 夫子凶
【上六】振恒 凶
&nbsp; 항(恒)괘는 변하지 않으려는 것이니 곧 신념을 뜻한다. 지나치게 강한 신념은 외롭고 고독하게 만들지만, 신념이 없으면 자기 생과 삶을 개척해 나가지 못하고 이목에 이끌려 피동적으로 따라다니는 삶을 살게 만든다. 신념은 맹목과 맹신이 아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귀를 더 열고 눈을 더 크게 떠야 하는 것이다. 공자께서는 '무의무필무고무아(毋意毋必毋固毋我)'하셨다고 하니, "맘대로 짐작하는 것, 반드시 하려는 것, 절대로 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4:46 +0900</pubDate>
							<tag><![CDATA[恒,고독,고집,공자,논어,대학,신념,영원,욕심,융통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1. 咸卦(함괘) : 부부관계는 욕정의 해소가 아니라 마음의 교감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791</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791</guid>
							<description><![CDATA[&nbsp; 咸 亨利貞 取女 吉 【初六】咸其拇 【六二】咸其&#33107; 凶 居 吉 【九三】咸其股 執其隨 往 吝 【九四】貞吉悔亡 憧憧往來 朋從爾思 【九五】咸其&#33058; 无悔 【上六】咸其輔頰舌 
&nbsp; “군자의 도는 부부로부터 시작되어 그 지극함에 이르면 하늘과 땅에 밝게 드러난다”[중용 제12장]고 하였으니, 부부만큼 중요한 관계도 없을 것이다. 공자께서 말씀하신 인(仁)은 사람(人)이 둘(二)이라는 것이며, 공자께서 말씀하신 서(恕)는 마음(心)을 같게(如) 한다는 뜻이다. 나와 너가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기에 곧 도(道)는 부부관계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하였을 것이다. 
&nbsp;
咸 亨利貞 取女 吉 관계(咸)는 성장기부.......]]></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4:28 +0900</pubDate>
							<tag><![CDATA[咸,공자,교감,논어,배려,부부관계,성,성기,섹스,애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30. 離卦(리괘) : 공든탑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761</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761</guid>
							<description><![CDATA[&nbsp; 離 利貞 亨 畜牝牛 吉 【初九】履錯然 敬之 无咎 【六二】黃離 元吉 【九三】日&#26115;之離 不鼓缶而歌 則大&#32779;之嗟 凶 【九四】突如其來如 焚如 死如 棄如 【六五】出涕&#27825;若 戚嗟若 吉 【上九】王用出征 有嘉 折首 獲匪其醜 无咎 
&nbsp; 리(離)괘는 아래 위로 해가 두 개인 괘이다. 이미 해가 있으면 다시 해를 만들지 않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리(離)괘는 해가 있음에도 하나의 해를 더 만드는 것이니, 곧 바람직하지 않은 힘의 행사이다. 새로운 해는 기존의 해가 중천에 있을 때 세상에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해가 저물어 없어지고 난 후에 나서야 하는 것이 순리이다. 그 시기를 지키지 못한 것이니 옳지 못한.......]]></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4:07 +0900</pubDate>
							<tag><![CDATA[離,감동,공든탑,공자,논어,대비,리,맹자,이별,일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9. 坎卦(감괘) : 함정은 잴 수 있지만, 절망의 깊이는 잴 수 없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733</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733</guid>
							<description><![CDATA[&nbsp;  習坎 有孚 維心亨 行 有&#23578;
【初六】習坎 入于坎&#31390; 凶
【九二】坎 有險 求 小得
【六三】來之坎坎 險 且枕 入于坎&#31390; 勿用
【六四】樽酒 &#31755;貳 用缶 納約自&#29270; 終 无咎
【九五】坎不盈 祗&#26082;平 无咎
【上六】係用黴&#32390; &#23512;于叢棘 三歲不得 凶
&nbsp; 인생은 함정의 연속이기도 하다. 사람의 교활함은 짐승을 잡기 위해서만 그물을 펼치고 함정을 만들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람에게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 인생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간이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한 적은 인간이라고 하였다. 공자께서는 "사람마다 모두 자신이 지혜롭다고 과신하지만 그물과 덫이나 함정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3:48 +0900</pubDate>
							<tag><![CDATA[坎,감,감동,공자,구원,논어,맹자,절망,주역,중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8. 大過卦(대과괘)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70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707</guid>
							<description><![CDATA[&nbsp; 大過 棟 撓 利有攸往 亨
【初六】藉用白茅 无咎
【九二】枯楊生&#31242; 老夫 得其女妻 无不利
【九三】棟橈 凶
【九四】棟隆 吉 有&#23427; 吝
【九五】枯楊生華 老婦 得其士夫 无咎 无譽
【上六】過涉滅頂 凶 无咎
&nbsp; 대과(大過)는 심하게 지나간 것이니, 시기가 너무 늦었음을 말한다. 주역의 첫 가르침, 나아가야 할 때 나아가야 하고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나야 하는 순리(乾)를 따르지 않았으니 어찌 큰 잘못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시들고 메마른 버드나무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니 법이라고 한다. 대과(大過)괘의 효사는 시기를 놓친 남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기가 어긋나 있어도 기운이 조화를 이룰 수도 있.......]]></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3:29 +0900</pubDate>
							<tag><![CDATA[大過,나이,노처녀,노총각,논어,늙음,대과,맹자,버드나무,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7. &#38947;卦(이괘)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입 무거운 사람이 좋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686</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686</guid>
							<description><![CDATA[&nbsp; &#38947; 貞吉 觀&#38947; 自求口實 【初九】舍爾靈龜 觀我&#26421;&#38947; 凶 【六二】&#39003;&#38947; 拂經 于丘 &#38947; 征 凶 【六三】拂&#38947;貞 凶 十年勿用 无攸利 【六四】&#39003;&#38947; 吉 虎視眈眈 其欲逐逐 无咎 【六五】拂經 居貞 吉 不可涉大川 【上九】由&#38947; &#21426; 吉 利涉大川 
&nbsp; "군자는 말은 더디게 하고 행동은 부지런히 한다”[논어 제4편 이인 제24장], "옛사람들이 쉽게 말하지 못했던 이유는 행하지 못할 것을 부끄럽게 여겼기 때문이다[논어 제4편 이인 제22장]"등등, 공자께서 말에 대해 언급한 것은 논어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PR시대가 되고 방송과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에는 말 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3:12 +0900</pubDate>
							<tag><![CDATA[이,공자,논어,단속,말,말재주,맹자,비밀,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6. 大畜卦(대축괘)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65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654</guid>
							<description><![CDATA[&nbsp; 大畜 利貞 不家食 吉 利涉大川 【初九】有&#21426; 利已 【九二】輿說輹 【九三】良馬逐 利艱貞 曰閑輿衛 利有攸往 【六四】童牛之&#29311; 元吉 【六五】&#35958;豕之牙 吉 【上九】何天之衢 亨 
&nbsp; 주역의 아홉번째 괘 소축(小畜)은 가정에서의 성취를 뜻하여 임신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대축(大畜)괘는 사회에서의 성취를 뜻한다. 윤봉길 의사께서 말씀하신 이상(理想)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왜 사느냐? 이상(理想)을 이루기 위하여 산다. 보라! 풀은 꽃을 피우고 나무는 열매를 맺는다. 나도 이상(理想)의 꽃을 피우고 열매 맺기를 다짐하였다. 우리 청년시대(靑年時代)에는 부모(父母)의 사랑보다 형제(兄弟)의 사.......]]></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2:51 +0900</pubDate>
							<tag><![CDATA[大畜,가정,공자,꽃,논공행상,논어,대축,맹자,사업,순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5. 无妄卦(무망괘) : 자연을 지키지 못하면 인류를 지킬 수 없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634</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634</guid>
							<description><![CDATA[&nbsp; 无妄 元亨利貞 其匪正 有&#30490; 不利有攸往 【初九】无妄 往 吉 【六二】不耕 穫 不&#33745;&#30060; 則利有攸往 【六三】无妄之災 或繫之牛 行人之得 邑人之災 【九四】可貞 无咎 【九五】无妄之疾 勿藥 有喜 【上九】无妄 行 有&#30490; 无攸利 
&nbsp; 사람에게 고기를 주기 위한 것으로 명이 바뀐 동물이 있고, 사람의 치장을 위해, 사람의 건강을 위해 멸종에 이르는 동물도 있고, 인간 거주의 편의를 위해 없어지는 산과 강이 있다. 주역은 인간의 탐욕으로 자연(自然)이 파괴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자연 곧 천도(天道)가 무너지면 인간 역시 생존하지 못한다. 무망(无妄)은 하늘의 도리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니.......]]></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2:33 +0900</pubDate>
							<tag><![CDATA[无妄,공자,논어,독식,맹자,무망,순리,인위,자연,주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4. 復卦(복괘)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60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608</guid>
							<description><![CDATA[&nbsp; 復 亨 出入无疾 朋來无咎 反復其道 七日來復 利有攸往 【初九】不遠復 无祇悔 元吉 【六二】休復 吉 【六三】頻復 &#21426; 无咎 【六四】中行 獨復 【六五】敦復 无悔 【上六】迷復 凶 有災&#30490; 用行師 終有大敗 以其國 君 凶 至于十年 不克征 
&nbsp; 복(復)괘는 본래 자기 자리로 되돌아 오는 것을 말한다. 가야 할 길이지만 쉽게 갈 수 있도록 해 놓지 않았으며, 가지 말아야 할 길인데도 쉽게 갈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하늘이 정해 놓은 길(道)이다. 땀 흘려 곡식을 얻기는 어렵고 도박과 투기로 재물을 불리기는 쉬워 보인다. 그러나 땀 흘려 일군 곡식은 해롭게 하고 얻은 것이 아니지만, 도박과 투기로 불린 재산은 누.......]]></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2:11 +0900</pubDate>
							<tag><![CDATA[復,공자,논어,맹자,복,복귀,솔잎,송충이,임금,장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3. 剝卦(박괘) :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580</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580</guid>
							<description><![CDATA[&nbsp; 剝 不利有攸往 【初六】剝床以足 蔑 貞 凶 【六二】剝床以辨 蔑 貞 凶 【六三】剝之 无咎 【六四】剝床以膚 凶 【六五】貫魚 以宮人寵 无不利 【上九】碩果不食 君子得輿 小人剝廬 
&nbsp; 박(剝)은 떨어져 나가고 무너지고 파괴되고 박살 나는 것을 뜻한다. 괘를 보면 하나의 양(陽)이 다섯의 음(陰)에 밀려 위에 서 있는 형상이다. 떼를 지어 덮치는 데 당해낼 힘이 없어 쓰러지는 것이 박(剝)괘이다. 대표적으로 중세의 참혹한 ‘마녀사냥’을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약한 여성을 마녀로 몰아 화형을 시키는 것이 일도 아닌 시대가 있었다. 요즘에 인터넷의 폐단의 하나인 악의적인 글로써 공격하여 여론을.......]]></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1:55 +0900</pubDate>
							<tag><![CDATA[剝,가족,공동체,공자,논어,맹자,박,박탈,주역,중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2. 賁卦(비괘) : 멋을 부리고 치장하는 것은 젊을 때의 일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54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547</guid>
							<description><![CDATA[&nbsp; 賁 亨 小利 有攸往 【初九】賁其趾 舍車而徒 【六二】賁其須 【九三】賁如 濡如 永貞吉 【六四】賁如 &#30372;如 白馬翰如 匪寇 婚&#23230; 【六五】賁于丘園 束帛 &#25108;&#25108; 吝 終吉 【上九】白賁 无咎 
&nbsp; 외모를 꾸미고 치장하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획일적인 교복에서 벗어나 좀 더 개성적으로 꾸며 입고자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억지로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무분별한 자유를 허용하는 방종과 개인의 개성을 존중해 주는 것은 다른 일인 것 같다. 일반적인 오해와는 달리 공자께서는 외양을 꾸미는 것을 배척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비유를 하면서 "덕을 좋아하기를 아름다운 용모를 좋아하듯 하라"[대.......]]></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1:37 +0900</pubDate>
							<tag><![CDATA[賁,공자,논어,맹자,분,성형,아름다움,외모,주역,중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1. &#22124;卦(서합괘) :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인간이다.]]></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457</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457</guid>
							<description><![CDATA[&nbsp; &#22124;&#21969; 亨 利用獄 【初九】&#23656;校 滅趾 无咎 【六二】&#22124;膚 滅鼻 无咎 【六三】&#22124;&#33098;肉 遇毒 小吝 无咎 【九四】&#22124;乾&#32975; 得金矢 利艱貞 吉 【六五】&#22124;乾肉 得黃金 貞&#21426; 无咎 【上九】何校 滅耳 凶 
&nbsp; 서합(&#22124;&#21969;)은 입 속의 음식물을 강하게 씹는 것이니, 곧 ‘이권을 씹어 먹으려는 바르지 못한 힘’을 말한다. ‘악(惡)’의 하나이다. 서구 열강의 이권쟁탈로 인해 우리민족이 겪어야 했던 비참한 역사가 오래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조그만 상가에서 조차도 조폭까지 동원한 이권쟁탈전이 벌어지는 뉴스를 접하게 되니 안타까운 현실이다. 사형으로 아무리.......]]></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0:36 +0900</pubDate>
							<tag><![CDATA[기득권,서합,#22124;#21969;,악,용서,주역,지도부,최영,혁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20. 觀卦(관괘) : 미래를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42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428</guid>
							<description><![CDATA[&nbsp; 觀 &#30437;而不薦 有孚&#38994;若 【初六】童觀 小人无咎 君子吝 【六二】&#38362;觀 利女貞 【六三】觀我生 進退 【六四】觀國之光 利用賓于王 【九五】觀我生 君子无咎 【上九】觀其生 君子无咎 
&nbsp; 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은 운명을 믿고, 자기의 생활과 앞 길을 지배하는 주재자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여 신에게 기도하여 구하려 하고, 점을 쳐서 복을 구하려 하고 재난을 면하려 한다. 아무런 혜안이 없는 나에게 누군가가 미래를 알려달라고 찾아와도 자신 있게 답해 줄 수 있는 미래가 있다. 당신은 언젠가는 죽게 될 것이라고 장담하여 말할 수 있다. 비가 내리고 있으면 정확히 언제 그칠지는 몰라도 분명.......]]></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30:16 +0900</pubDate>
							<tag><![CDATA[觀,공자,관,군자,논어,맹자,미래,변화,순리,순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19. 臨卦(임괘) : 인생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숙명]]></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398</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398</guid>
							<description><![CDATA[&nbsp; 臨 元亨利貞 至于八月 有凶 【初九】咸臨 貞吉 【九二】咸臨 吉 无不利 【六三】甘臨 无攸利 &#26082;憂之 无咎 【六四】至臨 无咎 【六五】知臨 大君之宜 吉 【上六】敦臨 吉 无咎 
&nbsp; 임(臨)괘는 다스림을 뜻하는 말이지만, 원형리정(元亨利貞)과 관계하는 ‘하늘의 다스림’을 말하니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어쩔 수 없는 숙명(宿命)이다. 순탄하게 원형리정의 변화의 과정을 겪으려면 때가 맞아야 하고(乾) 자리가 맞아야 하고(坤) 사람을 만나야 하고(屯) 노력해야 하지만(蒙) 그것만으로 순탄한 원형리정의 변화를 겪을 수는 없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고, 교통사고를 만나기도 하여 원형리정의 순탄한 변화를 겪을.......]]></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29:59 +0900</pubDate>
							<tag><![CDATA[주역,중용,천명,臨,공자,논어,맹자,변화,사명,숙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zerolog</author>
							<category><![CDATA[괘효(卦爻)해설]]></category>
							<title><![CDATA[18. 蠱卦(고괘)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title>
							<link>http://zerolog.com/70079524359</link>
							<guid>http://zerolog.com/70079524359</guid>
							<description><![CDATA[&nbsp; 蠱 元亨 利涉大川 先甲三日 後甲三日
【初六】幹父之蠱 有子 考 无咎 蠣 終吉
【九二】幹母之蠱 不可貞
【九三】幹父之蠱 小有悔 无大咎
【六四】裕父之蠱 往 見吝
【六五】幹父之蠱 用譽
【上九】不事王侯 高尙其事
&nbsp; 고(蠱)는 산 아래에 바람이 부는 괘이다. 인간의 욕망은 양면성이 있다. 긍정적으로는 삶의 동력이기도 하고, 부정적으로는 괴로움의 뿌리이기도 하다. 자본주의가 노력여하에 따라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개개인이 최고의 에너지를 발산하여 발전된 사회가 이루어졌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반면 그 편리해진 만큼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70억에 가깝게 된 세계.......]]></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29:30 +0900</pubDate>
							<tag><![CDATA[태그:蠱,고,공자,논어,만족,맹자,명예,변화,순리,순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